더 큐어 영화 후기 줄거리 내용 결말 스포 해석 관객수 장어 남작 한나 200년

Posted by 키다리 세상 바라보기
2017.06.03 11:49 영화 드라마 방송

필자가 생각햇을때 더 큐어 영화는 문제가 정말 많은데 이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어떤 미스테리한일이 일어났는데 해당 문제를 영화가 끝날때까지 이유를 알려주지 않고 영화가 끝이납니다.

마치 똥을 싸고 닦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영화가 끝날때까지 미스테리한일에 대해 설명해 주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으며 또한 각본도 허술한면이 많고 면밀하지 못하며 제작진에서도 이부분을 알고 잇기 때문에 300년전 남작에게 일어난 일들에 대한 설명이 나올때 빠르게 지나가는 경향이 있고 대사도 빠르게 나오기 떄문에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설정이 면밀하지 못하기 떄문에 자세히 들으면 설정 오류를 알아낼수 잇는 부분을 빠르게 대사를 치면서 넘어가는 연출 방식을 이미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온 방식이며 특히 영국 드라마 셜록에서 이런식의 연출방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암튼 어떤 문제가 잇는가를 이야기 하기 이전에 더 큐어 영화 줄거리 내용 그리고 해석 하면서 영화가 어떤내용인지인지 이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요양원 지하수 물에는 기생충이 서식을 하는데 남자 주인공 록하트 배우가 물을 먹는 장면에서 컵에 작은 기생충이 잇는것을 알수 있었으며 해당 기생충은 다 자라면 장어 비슷한 모양으로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어들은 다른 지역물을 먹으면 금방 죽지만 해당 지하수 물을 먹으면 장어 주제에 300년이나 살게 되며 남작은 요양원에 있는 환자들을 기생충으로 감염시키게 되고 이후 탈수 증세를 겪고 죽게 되는데 죽게 되면 장어 먹이로 풀어주게 됩니다.


또한 해당 지하수를 정화할수 잇는 방법이 잇는데 이것은 인간을 통해 정화 할수 잇으며 요양원 지하에 가면 환자들이 통안에 들어가 있는것을 알수 잇고 남자 주인공 또한 통안 들어가서 식도를 통해 장어들이 들어가고 이때 정화된 물을 얻을수 잇게 됩니다.


이 정화된 물을 마시면 오래동안 살수 잇게 되며 남작 그리고 한나 둘이 그리 오래 살았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남작은 300년전 순혈 아이를 원했고 이때문에 여동생과 결혼하려 했으며 기생충과 사람을 사용하여 인체 실험을 하고 있다는것을 사람들이 알게 되고 이과정에서 여동생이 죽게 되는데 이때 배속에 있던 아이만 꺼내서 살게 되고 이 아이가 바로 한나 입니다.


이후 남작과 한나는 요양원에서 환자들 통해 추출한 정화수를 먹으면서 젊음을 유지하고 살아게 되며 200년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초경을 하는게 되는 한나를 통해 남작은 순혈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것을 알수 잇습니다.


더 큐어 영화는 이런 줄거리 내용을 가지고 있으며 영화의 연출 방식은 많은 영화에서 보았던 초중반에 미스테리한일들이 주인공을 통해 일어나서 결말에 해결이 되면서 미스테리한 일들을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전개가 됩니다.




하지만 많은 부분에서 설정 오류가 있음은 물론이고 초중반에 일어났던 미스테리한일들을 영화가 끝날때까지 이유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해당 요양원에는 귀신이나 약마가 잇다는 설정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남자 주인공이 사우나 같은곳에 들어가서 가는 지나왔던 통로가 벽으로 변하는 현상은 무엇일까요? 한번 등장한것도 아니고 통로가 벽으로 변하는 장면이 여러분 등장을 하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호흡기를 달고 물탱크로 들어가는 장면에서 장어들이 나오는 장면을 알수 있는데 물탱크 박으로 나왔을때 장어는 없었는데 그렇다면 이것이 진짜인가요 환각인가요 환각이라고 하기에는 장어가 나온다는게 영화 주제와 맞물리기 떄문에 환각이라면 장어가 아닌 다른것이 나와야 환각이라고 보아야 무방합니다.



그리고 한나가 요양원에 들어왔다 나간 사람은 없다고 했는데 남자 주인공이 사슴과 부딪치면서 사고가 나는데 이로 인해 요양원에서 나가지 못하게 되며 남작은 거짓말을 하면서 남자 주인공 록하트를 요양원에 묶어놓게 됩니다.


그렇다면 남작이 거짓말을 했다는것은 록하트를 원했고 요양원에 묶어놀 계획었다는것을 알수 잇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사슴을 조종해서 사고를 유발할수 잇었을까요?

차라리 사람을 시켜 사고를 유발하는 것이 영화 전개상 자연스럽습니다.

암튼 이부분도 영화가 끝나고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또한 남자 주인공이 환자들이 모여 잇는 식당에서 당신들은 중독되고 있고 남작은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라고 폭로를 하는데 이상하게 환자들은 오히려 남자주인공을 공격하는듯한 액션을 취하게 됩니다.

왜 그런걸까요 물론 영화 끝날때까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나 내용중에 환자가 몽롱하니 기분이 좋다라는 말하는데 그렇다면 환자들은 어떤 약물에 의해 세뇌가 되었던것일까요? 그렇다면 남자 주인공은 왜 세뇌가 되지 않았을까요? 

물론 영화가 끝날때까지 환자들이 남작에게 우호적인 이유를 풀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이 요양원 지하에서 환자들이 산소호흡기도 없이 초록색 물속에 들어가 잇는것을 알수 있는데 남자주인공은 이모습을 보고 기겁을 하고 인체 실험을 하는것으로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인체실험을 했던것은 아닌데 그렇다면 왜 물속에서 산소 호홉기도 없는데 죽지 않느냐는것이고 이또한 이유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감독은 영화 전반에 미스테리한 사건을 나열하면서 관객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연출을 반복적으로 하고 잇는데 연출 방식이야 나쁘지 않지만 영화가 끝나기 전까지는 이유를 풀어주는것이 맞으며 다른 영화들이 다 그렇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결국 감독의 욕심 때문에 미스테한 연출에만 관심이 잇을뿐 영화 내용 흐름이나 전개에는 딱히 면밀하지 못하다는것이 더 큐어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그리고 한나는 200년 전에 태어낫고 정화수를 먹어서 발육이 늦고 이제야 초경을 한다는 설정인데 그렇다면 한나의 신체적 나이는 12~13세 정도라고 볼수 있으며 사람이 평균 80세까지 산다고 가정을 하고 계산을 하면 정화수를 먹은 한나는 대략 1400년을 살수 잇다는 계산이 나오게 됩니다.


아무리 영화라지만 정도라는것이 있어야 하는데 정화수를 먹으면 1400년을 살수 잇다? 정도가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더 큐어 결말 부분에 남자주인공이 한나와 자전거를 타고 내려가는 장면이 있는데 그렇게 원하는 동료가 도움을 주러 왔으면 당연히 차에 타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그냥 무시한체 자전거를 타고 내려가는데 감독은 마지막 장면에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게 미스테리하게 연출을 하고 이유는 알려주지 않으며 남자주인공이 왜 동료를 무시한체 자전거를 타고 내려가는지 알수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이 웃을때 빠졋던 이가 다시 붙어 잇는것을 알수 잇는데 이건 대체 뭔지 영화제작의 실수인지 아니면 남자 주인공이 요양원 치과에서 이를 다시 붙인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더 큐어 영화에 줄수 잇는 점수는 15점이며 초반에 영화를 미스테리하게 연출하는 부분은 꽤 괜찮았다 이야기 할수 잇지만 미스테리한일이 왜 그렇것인지 이유가 무엇인지 풀어주지 않고 관객의 궁금증 따위를 안중에 없고 단지 미스테리한 연출을 하는것만 관심이 있다는것이 가장큰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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