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 3부작 시리즈 후기, 샘 레이미 감독과 제작사 소니 갈등

Posted by 키다리 세상 바라보기
2017.05.31 11:57 영화 드라마 방송

스파이더맨 캐릭터 같은 경우는 만화 원작에서도 비운에 캐릭터지만 실제 현실에도 스파이더맨 판권을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는것이 현실이라 만화나 현실이나 스파이더맨 캐릭터의 고충은 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


마블이 어렵던 시절 마블 캐릭터들 판권을 다른 제작사들에게 판매하게 되는데 이때 스파이더맨 캐릭터도 포함이 되어 잇었고 이 스파이더맨 판권을 서로 획득하기 위해 제작사들이 소송을 벌이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기나긴 소송을 지나 스파이더맨 판권은 소니사가 가져가게 되는데 소니에서 제작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영화 실패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스파이더맨 판권을 다시 마블에게 넘겨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니사 또한 그 고생을 하고 획득한 판권을 절대로 돌려줄리가 없으며 실제로 차후 소니사에서는 19금의 스파이더맨 영화제작을 결정한 바가 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토비 맥과이어 주연으로 나왔던 스파이더맨 3부작 스리즈 후기 대해서 이야기를 할것이며 2002년도 2004년도 2007년도까지 3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원래 계획에는 스파이더맨 4편까지 나올계획어었다고 하며 스토리보드까지 만들어진 상태였고 얼마전 스파이더맨 4 스토리보드 사진이 일부 나오기도 했습니다.


스파이더맨 판권 때문에 시나리오가 돌고 돌다가 결국에 실사영화로 제작이 되었는데 특히 필자에 눈에 들어온것은 스파이더맨이 도로위 건물 사이를 거미줄을 사용하여 이동하는 모습이 정말 잘만들었다 생각합니다.



현재와 다르게 이당시 CG 기술이 그렇게 좋지 않았음을 물론이고 이제 영화에 CG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로 발전 단계이기 떄문에 건물 사이를 이동하는 스파이더맨 모습과 효과를 이전에 다른 영화에서 쉽게 볼수 잇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1편이기 떄문에 스파이더맨 기원을 다루고 잇어서 내용면에서야 훌륭하다 이야기를 할수는 없지만 충분히 괜찮은 스토리라 말할수 잇는 정도이고 이제막 신기한 능력을 가지게된 소년의 모습을 그리는것에 중점을 둔것을 알수 잇는 이부분도 꽤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파이더맨 2편이 필자는 레전드가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는데 CG 수준이야 1편과 크게 다르지 않는 수준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가장 발전한 수준이었을것이고 특히 스토리가 매우 잘 짜여졌으며 원작 만화에서 비운에 스파이더맨 느낌을 매우 잘 살렸습니다.



특히 히어로의 삶과 메리제인과의 관계의 갈등과 영웅의 삶과 일반인의 삶을 오가며 균형을 잡지 못하는 모습이나 생활고를 겪는 영웅의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돈을 절대 탐하지 않는 그의 신념등을 매우 잘 표현했습니다.


필자는 생활고를 겪는 스파이더맨 모습을 보면서 다른 옷입고 돈을 이동하는 은행차 같은것 하나 털면 생활고 바로 해결되는데라고 생각했으며 그렇게 하지 않는 모습이 안스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철학 같은 것인데 그선을 넘지 않으려는 영웅의 고뇌와 고달픈 삶을 표현한것이라 생각하며 열차를 세워 시민을 구하는 장면도 명장면이라 볼수 있으며 이렇게 시민을 구할수 잇는것은 자신이 그 선을 넘지 않기 떄문에 시민을 구하는것이 마땅하다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스파이더맨 2편 같은 경우는 세세한 설정이 구성 그리고 일반인과 영웅의 삶을 오가며 고뇌하는 모습등등 매우 잘만들졌다 생각하며 배트맨 다크나이트 나오기 이전까지 최고의 히어로 영화라고 평가한것이 결코 오바한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수 잇었습니다.


스파이더맨 3편을 시작으로 샘 레이미 감독과 소니사의 갈등이 시작되었으며 이때문에 예정되어 있던 스파이더맨 4편은 무산되고 이일로 샘 레이미 감독은 하차를 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샘 레이미 감독 같은 경우는 베놈 캐릭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며 원래 샘 레이미 감독은 스파이더맨 3편에 베놈 캐릭터를 넣을 생각도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니사에서는 베놈 캐릭터를 구축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샘 레이미 감독과 소니사는 마찰이 많았으며 결국 영화에는 베놈이 등장을 하기는 햇는데 이때문에 스토리가 중국난방에 무엇인가 명확하지 않은 빌런이 문제였으며 이부분은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때문에 3편을 마지막으로 샘 레이미 감독은 하차를 하게 되고 예정 되어 있던 스파이더맨 4편은 스토리보드까지 나온 상태에서 제작이 취소되었으며 결국 소니사에서는 리부트를 강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영화가 나오게 되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편까지 흥행에 실패를 하게 되면서 소니사에서는 3편을 만드는것에 큰 부담감을 안게 되고 따라서 3편 제작은 무산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소니의 실패로 인해 마블에게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잠시 빌려주는 상황이 나오게 되며 이로서 우리는 톰홀랜드 스파이더맨 볼수 잇게 된것입니다.


스파이더맨 3편 스토리가 중국난방이 되었는데 명확한 빌런이 없다는것이 문제이며 모래 인간 같은 경우 빌런이라고 하기에도 무엇인가 이상하고 때린다고 맞는것도 아니고 데이지를 받는것도 아니니 빌런도 아닌것도 아니고 맞는것도 아닌 그리고 베놈 또한 빌런이라고 하기에도 무엇인가 이상한 느낌입니다.


또한 뉴고블린이 빌런이었다고 같은편으로 돌아서는데 이부분이 스토리상에 어떤지 모르겠으며 영화에서 중요한 주인공과 대적하는 빌런이라는 측면으로 봤을때는 너무 빈약하고 중구난방의 스토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삼촌 관련 내용을 심도 잇게 다루는것이 나오는데 결국 이때문에 모래인간 빌런이 감성팔이를 하면서 알고보니 마음씨가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는 결론을 내는데 빌런은 빌런 다운게 중요합니다.


결국 스파이더맨 3편은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음은 물론이고 때문에 감독이 하차를 하게 되는 상황이 나오게 되며 스파이더맨 4편은 제작이 무산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간 중간에 넣은 사진이 바로 스파이더맨 4편 스토리보드 사진이며 원래 계획에는 벌쳐 등장을 하기로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벌쳐 빌런을 얼마후 개봉하는 마블의 스파이더맨 홈커밍 영화에서 볼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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