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후기 줄거리 결말 관객수 욘두 그루트 아담워록 쿠키 영상

Posted by 키다리 세상 바라보기
2017.05.11 10:59 영화 드라마 방송

기대하고 기대하는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가 개봉을 햇으며 많은 사람이 기대를 하고 잇고 필자 또한 그러햇으며 반증이라도 하듯 1편과 다르게 꽤 흥행을 하고 잇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가오갤 1편 보다 재미있었을까요?

필자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오갤 1편 보다 재미있지 않다는 평가를 내놓고 잇는 상황이며 필자는 그정도를 지나서 매우 재미없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감상햇고 정말 오랜만에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영화 중간에 극장에서 나가고 싶을 충동을 느낀것을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렇다고 영화가 그렇게 이상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줄거리 잠시 알아보자면 주인공 스타로드는 1편에서 인피니티 스톤을 사용하여 적을 처리 한것을 소문듣고 아버지가 등장을 하는데 스타로드 아버지는 자체가 행성이며 리빙플래닛 이라고 불리웁니다.

또한 자신을 인간의 모습처럼 변신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 봤더니 자신의 아버지는 야욕으로 가득찬 인물이었고 자신의 아버지와 전면전을 펼치는게 주요 핵심 줄거리입니다.


일단 필자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를 보면서 가장 실망 햇던 부분은 MCU 세계관을 공유하고 잇지 않다는것인데 지금까지 마블영화는 해당 영화가 일어나는 일은 개봉 시점과 같았습니다.



예를 들어 시빌워 영화가 2016년에 개봉을 하면 영화 안에서 일어난 일은 2016년에 일어난일이며 이런식으로 세계관을 구축한 이유는 다른 마블 영화와 같은 시간이 흘러가고 잇으며 또한 다른 영화에서 캐릭터가 마블 다른영화에 참여하는것이 가능하기 떄문입니다


또한 캐릭터 참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소코비아 사태 그리고 뉴욕에 외계인이 처들어온것까지 다른 영화 스토리에 영향을 주고 타노스의 영향력이 있음을 모든 마블 영화에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 세계관 시점은 현재 2017년 시점이 아니고 지금의 4년전 이라는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타노스 관련된 부분은 모두 빠지게 되고 인피니티 스톤과 관련된 내용이 하나도 등장을 하지 않게 되는데 결국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줄거리 풀어나가는 방식은 확장된 마블 세계관을 사용하지 못하고 그안에 국한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안에서 마블 세계관을 느끼지 못한게 필자에게 가장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느린 전개가 문제인데 확장된 마블 세계관을 사용하지 못하다 보니 그안에서만 스토리를 풀어야 하니 전개가 매우 느리게 되고 혹시나 다른 마블영화 세계관에 문제가 생길까 특별한일은 발생을 하지를 않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리빙플래닛 불시착을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게 전개의 전부이기 떄문에 시간의 흐름은 매우 천천히 진행하고 일어나는 일이 별로 없으며 결국 영화의 갈등 구조 방식은 가족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줄거리 전체는 바로 가족애 혹은 가족간의 갈등으로 가득 채웠으며 가모라 그리고 네뷸라 간의 갈등에 매우 많은 분량을 분배를 햇는데 솔직히 네뷸라가 없어도 스토리에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자매간의 갈등을 만들기 위해 등장을 한것인데 정작 중요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데 더욱 많은 분량을 배분했어야 했다고 생각을 하며 자매간에 갈등이 얼마나 공감을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굳이 필요없는 장면이 곳곳에 눈에 띄는것을 알수 잇는데 자매간의 갈등도 마찬가지고 특히 로켓이 혼자서 여러명과 싸우는 장면을 굳이 그렇게 길게 분량 배분을 하기 보다 스토리를 풀어나가는데 더욱 많은 분량을 배분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중요 스토리 풀어나가야 하는 부분에 소홀해지고 오히려 별로 필요치 않은 부분에 분량을 배분하므로서 중요스토리를 풀어나가는데 시간을 제대로 쓰지 못햇고 전개도 느리게 되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결말 부분에서 욘두 같은 경우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고 스포일러 이기 때문에 자세히는 말할수 없지만 결국에는 가족이라는 주제 아래 잇는 인물이며 특히 헐리우드 영화가 이런 가족애 혹은 가족의 갈등 부분이 많은 영화에 등장을 하는데 필자는 그렇게 재미있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시빌워 영화가 잘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런 가족주의도 없고 분량배분도 정확하며 액션이나 심리묘사 어떤것 하나 빠지는게 없기 때문인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는 빠지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관객수 같은 경우 개봉 8일차 2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 가오갤1편과 비교하면 매우 좋은 성적이며 대부분의 평가가 좋지는 않은데 이런 관객수 라는것은 사람들이 마블 영화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는것을 알수 잇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쿠기 영상이 5개나 되는데 필자가 짜증나는 부분은 영화안에서는 확장된 마블 세계관을 사용하지도 않다가 쿠키 영상에서 확장된 마블 세계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럴거면 진작에 영화에서 마블 세계관 좀 다루면 좋았을걸 말이죠


쿠키 영상 그루트 같은 경우 더 자라서 청소년 같은 모습에 게임을 하면서 스타로드에게 혼나는듯한 모습을 알수 있고 여기서 스타로드가 그루트 말을 알아듣는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딱히 별뜻은 없고 가오갤 1편에서 보았던 그루트 같은 경우 대학생 정도라고 보면 되고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나오는 그루트가 완전 성장한 성인 모습일거라 합니다.



그리고 왓처 3명과 스탠리 등장하는 쿠키 영상 나오는데 뜬금없이 쿠키 영상에서 확장한 세계관을 보여주는데 대체 뭘 느끼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 확장된 세계관 진작에 가오갤2 영화 안에서 사용이나 하지


또한 쿠키 영상중에 관 혹은 고치 안에 아담워록 있다는것을 말하는데 결국 이부분도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주는것인데 진작에 영화안에서 보여주지 않고 가족주의만 주구장창 보여주다가 다끝나고 막판에 쿠키영상에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주니 짜증이날 뿐입니다.


아담워록 이라는 인물은 원작 인피니티워 이슈에서 타노스와 싸우는 인물이며 인피니티 스톤이 없는 타노스와 싸워볼만한 인물이며 원작에서는 결국 모든 인피니티 스톤 장착된 건틀렛을 손에 넣게 되는 인물입니다.



필자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에 줄수 잇는 평점은 50점입니다.

이점도 점수를 줄 영화는 아닌데 50점을 준이유는 단지 마블영화이기 떄문입니다.

지금 시점에 마블 영화는 비록 재미가 없다고 치더라도 이런 대우를 받기에 충분하며 영화 안에서 잘못된점이 정말 많지만 지지부진한 전개 그리고 영화 전체에 채워진 가족주의 그리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마블 세계관 등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마블 영화를 기대하며 또한 기대를 어느정도는 채워주고 있고 마블 떄문에 디시영화가 탄력 받은 부분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영화가 마블 영화에서 영향을 받아 각성을 하고 잇는 상황이기 떄문에 마블은 마블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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