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더 뉴월드 후기 줄거리 결말, 허술한 각본 야가미 라이토 주인공 없는 데스노트

Posted by 키다리 세상 바라보기
2017.04.26 10:33 영화 드라마 방송

데스노트 더 뉴월드 영화는 일본에서 작년 10월말에 개봉을 햇는데 한국에서는 이번 3월말에 개봉을 했으며 그렇게 재미있지도 평가가 좋지도 않은데 5개월이나 늦게 개봉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에 반해 마블이나 헐리우드 영화들인 동시개봉을 하는데 말이죠

이번 데스노트 더 뉴월드 영화 같은 경우는 데스노트 영화 시리즈 중에 4편 작품으로 계속해서 데스노트 영화를 출시하고 있지만 필자는 지금까지 만화를 제외하고 데스노트 영화중에 단 한편도 재미잇게 본적이 없습니다.

이와 관련되어 필자 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데스노트 영화들이 평가가 좋지 않으며 이렇게 나올때 마다 망하는 영화를 계속해서 제작하는것도 대단합니다.



암튼 데스노트 더 뉴월드 후기 시작을 하기 이전에 데스노트 더 뉴월드 줄거리 내용을 잠시 알아보아야 하며 기본적으로 시리즈 영화이기 때문에 데스노트 3편까지 내용을 알아보고 어떤방식으로 흘러가는지 알아볼 필요가 잇습니다.

하지만 마블같은 경우는 영화가 워낙 인기가 있고 흥행에 계속해서 성공을 하기 때문에 이전에 스토리를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아고 자연적으로 알고 있지만 데스노트 영화 같은 경우는 워낙 나오는 영화마다 폭망을 하고 잇기 때문에 이전에 줄거리 내용을 숙지해야 한다는게 귀찮을 뿐이기는 합니다.

데스노트 주인공이라고 할수 잇는 야가미 라이토 캐릭터는 이미 죽고 없으며 영화 중간에 회상신이나 동영상신으로 잠시 등장을 하며 주인공급이라 할수 잇는 L도 이미 죽고 없는 상태이며 야가미 라이토 여자친구 미사는 기억을 잃은채 살아가고 잇는 상황입니다.



사신은 류크는 사신계로 떠난후 10년후 다시 인간계에 6권의 데스노트 떨어진다는 설정이며 야가미 라이토 혹은 L 없는 데스노트 영화라고 보면 됩니다.

일본은 특이하게도 모든 부분에서 발전된 나라이며 법이나 경제 기술 등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발전된 모습으로 선진국이라 불리운다 해도 이상하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영화 만큼은 지금까지 제대로된 영화를 본적이 없습니다.

또한 그 허접한 중국보다도 영화를 못만든다는것이 놀라지 않을수 없으며 또한 일본에는 수많은 레전드 원작 만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한다는것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데스노트 더 뉴월드 영화 같은 경우는 끝까지 단한번의 긴장감도 연출하지 못했으며 계속해서 지루할뿐이었으며 기본적으로 데스노트 타이틀을 달고 잇지만 가장 중요한 두뇌싸움이 기본 바탕으로 깔려 잇어야 하는데 두뇌 싸움은 온데간데 없고 데체 무슨 영화인지 조차 모를 지경입니다.

이 영화는 만화와 영화의 경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지 못한거 같으며 영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설명하려고 하지 않고 말로 설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치 만화 같이 말이죠
데스노트 더 뉴월드 영화를 보면서 자막 읽느라 귀찮은게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두뇌싸움이 온데간데 없고 각본이 허술한것은 원작 스토리작가가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한데 그래서 때문인지 원작에서의 탄탄한 스토리는 볼수가 없으며 대체 무슨 내용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또한 수많은 오류가 존재하는데 너무 많아서 일일히 말할수도 없는 지경이고 데스노트 더 뉴월드 결말 부분에 가서 야가미 라이토 유전자가 있었다는건데 결말에 반전을 만들어내기 위해 무리수를 둔것이라고 박에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고작 그정도 반전을 주기 위해 말도 안되는 유전자 드립을 날리면서 시시껄렁한 자막을 계속해서 읽어야 하는게 고통이었고 유전자 드립을 날리기 이전에 데스노트 모토라고 할수 잇는 지능적인 두뇌싸움을 더욱 심도 있게 다룰필요가 있습니다.



필자가 데스노트 더 뉴월드 영화에 줄수 잇는 평점은 0점이며 세상에 나오지 말아야 하는 영화였이며 필자가 0점을 준 영화가 싱글라이더 이후에 처음이며 어찌댓든 데스노트 영화가 세상에 나오지 위해서는 더많은 노력과 뼈를 깍는 노력으로 충실한 각본이 잇어야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된 각본이 없이 일단 만들고보자라는식의 주먹구구식으로 데스노트 더 뉴월드 영화를 만들다 보니 원작과 전혀 다른 동떨어진 제목이 달랐다면 후속작인지도 몰랐을 이런 영화를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래도 CG 같은 경우는 매우 면밀하다 볼수 잇었지만 그건 일본에 국한햇을때 이야기고 이미 마블의 수준 높은 CG를 보면서 눈이 높아진 우리에게 나쁘지 않은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데스노트 더 뉴월드 관객수 같은경우 2만명정도 들었으며 한국에서 꽤 홍보를 햇던것을 알고 잇는데 폭망은 물론이거니와 홍보비도 회수 못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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